우리를 풍족히 먹이시는 예수님!

박수진 목사님, 김영란 선교사님 감사합니다~~
사장님이 중국인인 고급 해산물 식당에서 우리를 먹여주셨어요.
랍스타보다 3배는 더 비싸다고하네요.
살이 통통한 랍스타
게 껍질에 밥을 비벼 먹으니 완전 맛있어요.
살이 통통항 왕새우
국물이 맛있어요.
낮에 비를 많이 맞아서 모두 춥고 배고팠는데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마지막날 시장님 사모님이 준비래주신 돼지 2마리 바베큐파티~
첫날 아침 식사 나시꾸닝
현지식사 나시꾸닝~ 입사귀를 펼치면…
첫째날 점심 케이터링 도시락~
풍성한 망고스틴~~ 평생 잊지 못할 그맛!! 또 먹고 싶다…
영양보충 코코넛 국물 마시고, 숟가락으로 안을 긁어서 먹기까지~
삼겹살 바베큐 도시락~ 완전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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