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마나도 메인 사역 벽화 작업 완성

시장님집 대문을 들어오면 바로 금빛 날개가 있어요.
독수리 날아오르듯 우리에게 새 힘을 주시는 예수님!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우리가 예수님 곁에서 잘 자라서 풍성한 열매를 맺기를…
천국은 어린아이 같은 사람들이 갈 수 있어요~ 영의 말씀으로 먹이시는 예수님!
오직 유일한 구원의 길, 십자가의 길
오직 예수님만이 구원의 길~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나아갈 수 없다. 오직 예수!
좁은문, 좁은 길 십자가 구원의 길을 따라가는 고독한 항해~ 하늘의 상급이 큼이라!
나를 따르라~ 오늘 예수님과 함께 있는 자가 예수님과 낙원에 함께 있으리라~
예수님의 최후의 만찬~
주님 한 분만으로 족합니다. 십자가 영광의 길을 따르겠습니다. 아멘! 아민!
하나님은 포도나무를 자라게 하시는 농부, 예수님은 포도나무, 우리는 가지라.
마나도 시장님과 사모님을 통하여 귀한 열매들이 풍성하게 많이 맺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대문을 들어가는 외벽 입구에 날개가 있어요. 하나님께서 이집에 천군 천사를 보내셔서
이집을 오고 가는 사람들을 영육간에 보호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목자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따르는 자들은 천국잔치에 초대된 사람들입니다.
인도네시아 사람들이 모두 오직 예수님만을 따르는 양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날개 양쪽에 구세주, 예수를 썼어요. 이곳에서 사진을 찍는 사람들은
구세주 예수를 사진에 담아서 이곳 마나도가 하나님의 땅임이 선포되기를 기도합니다.
인도네시아 모든 사람들이 구세주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하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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