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마나도 4일날 현지교회 집회

마나도 미나하사 교회
약 200명 이상의 청소년들과 대학생들과 함께한 예배
인도네시아 언어, 영어, 한국어 찬양을 부르는 우리팀
미나하사교회 찬양팀
군복무중 휴가를 내서 인도네시아 봉사활동에 참여한 서강대학교 재학중인 문준상의 간증
북경대학교 재학중인 김혜인의 간증
한나호팀들의 열정적인 워쉽댄스
북경한국국제학교 재학중인 이수원의 간증
북경 21세기교회 고등부 총무 장재휴선생님의 간증과 추가 내용을 통역중인 북경 ISB재학중인 김효진
우리팀이 준비한 무언극
무언극의 마무리
마지막 간증을 하고 있는 북경 물자대 재학중인 전민규
북경에 사는 한국 학생들이 왜 인도네시아까지 와서 복음을 전하는지 우리의 간증이 도전이 되어
선교사로 헌신하겠다고 일어선 학생들
선교사로 헌신하겠다고 앞으로 나온 학생들
선교사로 헌신 한 학생들을 위해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함께 축복하며 기도하는 시간~
한류의 영향으로 군인인 준상과 함께 사진 촬영을 하려고 줄을 서서~~
인기 폭발 혜인~
중등 여학생들의 인기를 독차지한 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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