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한중(중한) 문화예술 교류제  

한중(중한) 문화예술 교류제  

  1. 취지

1) 대한민국 박근혜대통령이 중국을 국빈방문 해 시진핑주석과 정상회담을 하면서 한-중(중-한) 관계에 새로운 우호협력의 장이 열려가는 시점, 더군다나 기존에 경제교류 위주였던 한중(중한) 관계가 사회-문화예술-체육 등으로 교류의 다양화 다면화가 필요한 시점에, 양국에 민간인 우호 협력자들로서 기업인과 문화예술 분야 전문가집단 그리고 일반 시민(교민)들이 힘을 모아 활발하게 한중(중한)문화예술 교류활동을 실천, 양국 문화예술 생산자와 소비자들이 직접 참여하여 활동하고 교류하며 봉사하는 장을 마련.

2) 한국에서 배출한 세계적인 현대음악가(작곡가)인 ‘윤이상’ 선생의 예술적 위업을 드높이는데 있어서, 윤이상선생의 위상이 국적을 떠나 중국과 북한 등 세계 음악계에서 인정되고 추앙 받고 있기에, 윤이상의 ‘예술적 가치’와 ‘평화 정신’에 공감하고 동참하려는 양국 사람들이 모여 윤이상을 매개로 음악뿐 만이 아닌 문화예술 전 영역에서 교류활동을 전개, 이를 통해 한중(중한) 나아가 동북아지역 문화예술 분야 교류 및 활성화에 발판을 만드는 첫 출발.

  1. 활동 방향

1) 5원칙 준수

– 한-중(중-한) 양국 간 우호협력에 기여해야 한다는 원칙, 우호 협력.

– 양국 문화예술 교류가 호혜 평등해야 한다는 원칙, 호혜 평등.

– 상업성이 아닌 공익성으로서 자원하여 실천하고 봉사한다는 원칙, 공익 봉사.

– ‘문화예술’이 시민대중을 배려하고 가깝게 다가가 소통해야 한다는 원칙, 열린 문화예술.

– 활동의 지속성과 영속성을 획득해 나간다는 원칙, 지속 가능.

2) 한중 ‘민간인’ 우호협력 및 ‘문화예술인’의 교류 확대 기회 마련.

3) 기업에겐 ‘사회적 기여(CSR)’ 활동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 제공.

4) 시민대중은 무료로 즐기며 생활의 여유를 찾게 함, 문화예술 활동에 직접 참여를 통해 생활에 활력을 불어 넣음, 경쟁사회에서 긴장을 풀고 마음의 여유를 찾고 이웃 간 만남과 소통이 있는 공동체로 활용. 고급 문화예술과 시민 대중들 거리감을 줄이고 접근 면적 확대.

5) 기성 작가들에겐 사회에 봉사할 기회를 주면서 신진 작가 및 활동가들을 발굴하는 기회.

 

  1. 활동 내용

– 음악 미술 등 각종 문화예술 분야 행사 : 음악제, 미술작품 전시, 기획행사 등

– 문화예술 방면 학술적 교류 : 현장답사, 역사탐방, 포럼 등

– 취미 오락 체육 등 각종 우호활동

– 한중 간 상호방문 등 교류활동

1) 추진 주체

주최 : 윤이상평화재단

주관 : 한중(중한) 문화예술교류협회, 중국총재상회

후원 : 중국한국대사관(미확정), 북경한국문화원, 북경시문화발전기금회, 언론매체(미확정), 중국 측 유관 기관

협찬 : 한중 각 기업 및 협력단체, 중국 내 유관 단체

 

2) 추진 내용

– 한-중(중한) 음악미술 예술제

(1) 장소 : 북경 ‘한국문화원’

(2) 시간 : 2013년 10월 14일~16일 오후 5시

(3) 내용 : 음악공연, 미술전시, 뒷풀이(와인 및 막걸리 파티)

(4) 참여 : 청중은 뒷풀이까지 전원 무료 초대

* 개회사 : (한국)윤이상평화재단이사장

* 축  사 : 한국문화원장, 북경시문화발전기금회 비서장, 중국총재상회 회장

* 격려사 : 주중 한국대사

* 구체적인 계획 및 진행은 아래 별도 작성

 

  1. 향후 활동

– 행사의 성공적인 결과를 기반으로 정기적으로 ‘한중 문화예술교류 축제’를 개최

– 음악제, 미술제, 사진전, 포럼, 문화상품전, 야외 활동 등

– 한국과 중국을 교환 방문하여 개최하는 방안도 가능

– 정기적인 개최 및 모임 활동의 확대와 활성화를 위해 추진(주관) 조직이 필요하다면 중국에 별도로 상시 조직을 구성, 한중문화예술교류협회

 

 

  1. 제 1 회 한-중(중한) 음악미술 예술제

 

* 매회 행사의 ‘주제’나 ‘주요 테마’는 ‘해당 시기’에 대한 폭넓은 파악과 이해 그리고 토론을 통한 가치판단을 거치고 주최 측의 정체성을 벗어나지 않는 범위에서 결정한다.

1) 추진

주최 : 윤이상평화재단

주관 : 한중(중한) 문화예술교류협회, 중국총재상회

일시 : 2013년 10월 14~16일 오후 5시(음악회는 오후 7시)

 

(1) 한국 교민과-중국인들 중 본 행사의 필요성과 취지에 공감하는 사람들로서 각 분야 전문가들과 적극 참여하려는 봉사자 위주로 ‘추진위원회’를 구성함

(2) 모든 의사결정은 ‘추진위원회’ 회의를 통해 결정

(3) 주최-주관 측이 자체 기획하지만, 신진 작가나 독립기획자의 기획을 접수하여 결합하는 것도 가능

(4) 행사 진행요원 별도 운용 – (문화예술 분야)재중 한국유학생들 적극 참여 유도

(5) 작품집(도록) 발간

 

2) 재원 마련

1) 행사에 필요한 모든 비용은 ‘주최’측 혹은 ‘주관’단체에서 부담이 원칙

– 작품집(도록)발간, 전시작품 운반 비용, 기타 활동비용, 음악회 후 전체 청중들과 음악미술 예술인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뒷풀이 마당 등 전체 비용

(2) 음악-미술인들의 연주 및 작품 참가비는 없음(특별 초청 외엔 자비 참여 원칙)

(3) 미술작품 전시 및 음악회(연주) 장소 – 북경 한국문화원에서 제공

(4) 비용 및 구체적인 지출 배분은 주최 혹은 주관단체에 ‘추진 위원’으로 참여한 사람들이 회의를 통해 결정

(5) 행사를 한국 교민과 중국 민들에게 알리는 홍보 마케팅 전개 – 브로셔 제작, 홍보포스터 제작, 매체 광고 등

(6) 행사를 기록하고 자료를 축적하기 위한 작업 진행(녹화, 촬영 등)

(7) 후원단체 선정, 기업후원금 및 유료 광고나 협찬업체 섭외 가능

 

3) 음악미술인 참여 작가 구성

(1) 참여 작가(작품) 구성위원회를 설치함 – 주최 및 주관 측이 활동 취지를 적극 살려 나가면서도 가능하면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

(2) 한-중 양국에 음악-미술-예술인 중 본 행사 취지에 공감하여 ‘실천하는 봉사’에 참여하겠다는 분들로 구성

(3) 음악-미술인들의 연주 및 작품 참여 비용은 없음(특별 초청 외엔 자비참여 원칙)

(4) 기존 프로 작가와 아마추어(프리랜서)의 적절한 배분, 신진 작가를 발굴 양성한다는 취지로 다양한 기회 부여. 청년작가 배양.

(5) 상업성이 배제된 독립기획자의 기획공연-연주-전시 가능(지원양식에 기획취지나 의도나 기획내용을 기술하여 제출한 후 주최-주관 측의 심사를 통해 결정함)

 

4) 1 부 : 한중 음악제

(1) 장소 : 북경 ‘한국문화원’ 지하 공연장. 청중 약 100~150여명(초청 인사에 한하여 입장)

(2) 중국-한국 음악연주가로 균형 있게 구성, 양국 청소년 연주가에게도 기회 부여

(3) 소품 실내악, 3중주, 5중주, 독주, 성악,,,모두 가능, 상업성이 배제된 독립기획자의 기획공연 가능

(4) 약 1시간 10분 좌우 공연

(5) 연주곡 선정

– 윤이상기념곡 1곡(10분 이내), 피아노 독주(10분), 3중주(20분), 푸룻 독주(10분), 바이올린 독주(10분), 기타 레파토리 10분,

– 클래식, 현대음악 및 퓨전 음악, 올드 팝 등으로 구성하되 지루하지 않게 대중성 있는 유명곡 위주로 선정

(6) 독주와 협연 연습에 필요한 시간 및 공간 제공

(7) 무대 및 공연장 사전 답사 진행

 

2부 : 음악회를 마치고 유학생 미술 공모전 입상자 시상식을 가짐

5) 한중 미술교류전

 

(1) 장소 : 북경 ‘한국문화원’ 지하 전시실, 한-중 작가 약 10~15명

(2) 한국-중국 미술작가로 균형 있게 구성

(3) 프로 작가와 신진 작가를 발굴 양성한다는 취지로 다양한 기회 부여, 양국 청소년 및 청년 작가 발굴 배양

(4) 음악회와 더불어 개막하고 약 3일~1주일 기간의 전시

(5) 기존 작품과 신작 작품 모두 가능, 주최-주관 측이 기획전시 가능, 상업성이 배제된 독립기획자의 기획전시 가능

(6) 1인 작가 3점 좌우 출품 전시

(7) 순수 회화 및 설치미술, 서예, 조각, 소묘 (산업, 패션)디자인, 전위 예술 등 모두 가능

(8) 작품 운반시 안전은 작가 측에서 책임, 전시 동안의 안전관리는 주최 혹은 주관 측에서 책임

 

 

6) 3 부 : 뒷풀이 한마당

(1) 장소 : ‘한국문화원’ 옥상 마당

(2) 전체 청중과 무대에 선 음악예술인들이 모두 함께 어우러짐

(3) 와인 및 막걸리, 음료 파티 위주

(4) 간단한 음식 제공 – ‘떡’이나 ‘한과’ 등 한국 전통음식 가능

(5) 각종 기념 촬영, VIP 및 예술인과 시민들 간에 평등한 교류

(6) 즉석 특별연주 가능- 섹스폰, 얼후 등

(7) 한-중(중-한) 우호친선 교류 증진의 밤으로 휘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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