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5일 심사 과정 스케치!

4분의 심사위원과 조직위원이 함께 작품을 평가하고 있네요~
전체 참가작품을 펼쳐놓고 1차 선별 심사 중~
작품 하나하나 심사숙고하며 선별하고 계신 허윈창 심사위원!
나이와 작품 설명등을 보며 1차 심사하고 계신 박소빈 심사위원!
왕창 신사위원이 선택한 작품을 들고 보조하고 있는 이한솔 자원봉사자

자월 봉사자들이 수고가 정말 많았습니다.

1,500여점의 작품을 바닥에 펼쳐 놓고 다시 걷고, 다시 펼치고 허리도 아프고 다리도 아프고 고생 많았어요~~~
심사장소는 북경의 포스코 건물 3층 휴계실의 소파를 치우고…
넓고 긴 공간이 부족해서 복도에까지 작품을 펼쳐놓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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