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축사

한중(중한)문화예술교류협회 인사말

끊어지지 않는 한중 문화예술 교류

한중(중한)문화예술교류협회 조동섭회장님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며 아끼고 즐기는 한중 친구 여러분 안녕하세요.  한국과 중국에 학생청소년을 대상으로 2년마다 진행해 온 미술교류 공모전이 제 3회를 맞이했습니다.  이번 대회에 참여한 작품수가 1500점을 넘었기에 참여 학생 수를 본다면 굉장한 성장속도 입니다.  1, 2회 대회가 주로 재중 한국인 학생들이 참여했다면 이번엔 중국 학생들괴 한국 국내 학생들도 많이 참여했다는 것이 큰 변화이자 발전입니다.

돌이켜 보건대 첫 행사를 시작할 당시 북경(중국)에 한국인 미술인들의 관심과 지지가 만족할만 하지 못해 무척 아쉬웠었습니다.  다행이도 이번 행사엔 미술인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참여가 있기에 참 고마운 일입니다.  그동안 헌신적인 도움을 주셨던 분들이 많습니다.  누구보다도 1회 대회부터 지금까지 주변의 시기와 질시를 극복하며 굳은 신뢰와 의지로서 힘든 일을 도맡아 처리하며 큰 고생을 해 주신 류호선선생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물심양면 지지와 지원을 해 주신 북경 한국문화원장님과 서울에 한국미술협회 이사장님 그리고 김진석 심사위원장님께도 존경의 감사말씀을 드립니다.  바라건대 이 행사가 앞으로도 영속되며 한중 학생청소년간에 미술재능에 있어서 건전한 경쟁과 우정을 나누는 장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정치상황에 영향받지 않으며 민간영역에서의 이러한 끊임없는 교류는 필요합니다.  우리는 이 활동이 문화예술 영역에서 끝나지 않고 한중 민간교류에 우호진척의 교량이 되어 줄 것이라 믿습니다. 

처음 이 사업과 활동을 추진했을 당시에 세웠던 기획의도 곧, 학생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순수하고 공익적인 활동이라는 정체성을 잘 지켜나간다면 앞으로 발전가능성은 아주 큽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학생들 그리고 초심을 잃지 않고 성공적인 행사로 진행시켜 주신 모든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계속적인 영광이 있길 기원합니다. 

2018 년 12월 15일

韩中(中韩)文化艺术交流协会

白山文化财团,北京 ‘B-Space’

조동섭(曹东燮)


행사 총감독 인사말

제3회 한중 청소년 공익교류활동, 제3회 한중 미술대전을 마치며

베이징 아이투 문화유한공사 류호선대표
UNITED NATION FOUNDATION /
Asia Culturap Manager

2013년 10월에 시작된 “제1회 한중 문화 예술제’의 ‘재 중국 유학생 미술공모전’의 감독을 맡게 된 것이 계기가 되어서, 3년마다 기획하게 되었고 이번이 벌써 세 번째가 되었습니다. 중국 생활 17년을 지내오면서 우리 학생들에게 가장 아쉬웠던 점이 예술 문화 행사 부문의 참여 기회가 부족하다는 점 이였습니다. 학생들의 아쉬움을 알기에 처음 맺은 한중 미술대회의 인연을 포기하지 못하고 지금까지 이어오게 되었습니다. 1회부터 지금까지 한중문화예술교류협회(韩中(中韩)文化艺术交流协会), 백산문화재단 북경 ‘B-Space'(白山文化财团,北京 ‘B-Space’)의 조동섭(曹东燮) 회장님의 후원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행사였습니다. 이번 3회는 총 1,500여명이 참가하였고, 전시와 규모가 1,2회에 비하여 확대 되었기에 더 많은 재정이 필요하였습니다. 후원을 받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던 가운데 ‘KF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이인혁 소장님의 후원은 단비와 같았습니다.

미술대회 주제를 한중 문화 관련하여 매번 하면서 양국의 청소년들이 서로의 문화를 조사하고, 알아가면서 그림의 요소가 되고, 이것을 통한 멋진 창작작품이 나오는 것을 보면서 예술 민간 외교에 일조를 했다는 자긍심을 가지게 됩니다. 중국 어린이들과 부모님들에게 한국문화를 알리고 적극 활용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시상식 장소와 다과 등 처음부터 아낌없는 도움을 주신 주중한국문화원 한재혁원장님( 驻华韩国文化院院长 韩在爀)과 박초롱주임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2회, 3회를 지속적으로 미술대회 홍보와 물품으로 도움주신 중국한국인회(中国韩国人会 )박원우 회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제3회 한중 미술대전은 현재의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 속에서 지면으로 다 인사를 드릴 수는 없지만 협력해주신 많은 분들이 계셨고, 바쁜 학업과 병행하며 자원봉사로 헌신해준 학생들의 수고로 한중 청소년들이 미술로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장이 완성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미술의 재능을 가진 학생들과 지진과 쓰나미로 아픔을 겪고 있는 인도네시아로 벽화봉사를 가는 재능기부로 이어지기에 더욱 의미 있는 행사입니다. 제4회 한중 미술 공모전에서는 한중 기업과 단체들의 관심과 지지를 기대하며, 한중 청소년들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문화 교류를 하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을 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북경아이투문화유한공사 대표 류호선 北京爱图文化有限公司代表 柳好宣

UNITED NATIONS FOUNDATION / Asia Cultural Manager


주중한국문화원 축사

제3회 한중미술대전 축사

주중한국문화원 한재혁 원장님

2019년도 제3회 한중미술대전이 성공적으로 개최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번 한중미술대전은 “꿈 Dream、미래 Future、우정 Friendship – 한중 문화의 화합”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국적의 다양한 연령대의 학생들이 응모하여 100여명의 학생이 수상하는 대형 미술대전입니다. 금번 공모전을 통해 세계 여러 나라의 학생들의 유화, 수채화, 디자인, 일러스트 등 다양하고 창의적인 작품들을 통해 각국 학생들이 이웃나라로서 서로의 예술적 가치를 공유하고 자신의 예술적 기량을 보이며 꿈을 펼칠 수 있는 교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자라나는 청소년기는 모든 것이 성장해가는 인생의 중요한 시기입니다. 또 이 시기의 소중한 경험이 한 사람의 인생이나 한 사회나 국가의 미래 발전에도 영향을 주고는 합니다. 이번 미술대전이 참가자 뿐 아니라 한국과 중국, 각국간 청소년 간 교류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번 행사 개최를 위해 애써주신 주최측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1월

주중한국문화원 원장 한재혁


KF한국국제교류재단 축사

제3회 한중미술대전 개최 축하의 말씀

KF 한국국제 교류재단 이인혁 소장님

한중 양국의 미래주역인 청소년들을 위한 금번 제3회 한중미술대전 개최에 축하의 인사를 전해 드립니다.

“꿈”, “미래”, “우정”을 주제로 한 금번 양국 청소년간의 미술교류는 가장 가까운 이웃으로서 영원히 함께 할 한국과 중국이 서로를 이해하고 미래지향적 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는데 커다란 역할을 할 것입니다.

한국과 중국은 문화적 배경, 역사적 인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이웃으로서 반만년에 걸쳐 교류해 왔으며 양국 청소년들은 앞으로도 이를 계승해 나갈 것으로 확신합니다.

문화교류는 높은 감수성을 가진 세대, 즉 양국 청소년들이 서로를 이해해 나가고 우호적 인식을 자리매김 하는데 가장 중요한 공공외교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미술교류는 시각적 이해와 전달에 뛰어난 청소년들이 상호 소통을 해나가는데 있어 공감대를 확대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KF 한국국제교류재단’은 한국과 세계를 이어주는 가교역할을 하는 공공외교 전문기관으로서 금번 ‘제3회 한중미술대전’개최를 적극 환영하며 앞으로도 한중 양국의 청소년들이 미술을 통한 교류와 이해를 더욱 확대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양국의 수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어려운 행사개최를 위해 노력해 주신 베이징 아이투문화유한공사, 극동문화발전 유한공사를 비롯한 주최, 주관측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중국한국인회 축사

중국한국인회 박원우회장님

한중 양국의 전문가로 성장할 학생 여러분 반갑습니다.

제3회 한중미술대전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한국과 중국은 예로부터 정치, 문화, 경제 등 많은 분야에서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오며 함께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문화의 교류와 발전은 가장 큰 성과를 이루어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미술 작품을 통해 한중 양국 문화 교류와 화합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을 높이고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는 것은 무척이나 값지고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회에 개최된 한중미술대전에서도 약 300점이 넘는 한국인, 중국인, 조선족동포 학생들의 작품이 접수되었고 뜨거운 관심과 열기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익히 전해 들었습니다. 올해도 예년보다 더욱 발전된 행사가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저는 여러 학생들의 작품 참여를 통해 한중 양국의 문화가 공존하고 화합하여 더 큰 발전을 이루어 낼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수한 작품 실력만큼, 평소에도 한중 양국의 우호 증진과 상호 발전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는 학생들이 되어 주기를 바라고 기대합니다.

끝으로, 이번에 개최하는 제3회 한중미술대전을 위해 노력하신 관계자 여러분들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8.12.15

중국한국인회 회장 박원우


한국미술협회 축사

한국미술협회 이범헌 이사장님

쉽지 않은 때에 한중 문화의 화합이라는 주제로 중국과 한국 두 나라가 공동 주최하여 그 의미를 더한 ‘제3회 한중미술대전’이 북경에서 개최됨에 대해 ‘한국미술협회’를 대표하여 환영과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행사는 미술을 통한 재능기부 공익활동으로 예술을 통한 문화 교류 뿐 아니라 인류화합을 위한 사회적 기여도의 고양으로 더욱이 기대를 불러모았습니다. 이를 위해 후원해주신 많은 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방대한 문화예술의 집합체인 중국과 다채로운 아름다움과 민족의 얼을 가진 한국은 예로부터 서로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쳤으며 그간 다양한 방법으로 밀접한 문화적 교류를 이어옴으로 서로의 문화적 색채를 접하고 이해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올해로 3회째 진행되는 ‘한중미술대전’ 은 두 나라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한국과 중국 문화의 공통점과 차이점에 대하여 알게 되는 계기가 되고, 빠르게 발전해가는 세상 속에서 역사와 전통의 아름다움을 계승하는 문화예술 축제가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번 ‘한중미술대전’ 이 한중 양국이 예술이란 매개체를 통해 서로의 문화 중심으로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가는 우호의 장이 될 것을 기대합니다.

이범헌 [李範憲] 


한국국제예술교류협회 축사

한국국제에술교류협회 서주선회장님

국제문화예술교류를 통해 국제친선우호를 추진하고, 한중양국청소년이서로의 전통과 문화를 체험하고 이해하게 되기를 바라며, 북경에서“꿈、미래、우정–한중문화의 화합”이라는 주제로 제3회 한중(중한) 미술대전이 개최됨을 축하드립니다.

한 작품 한 작품을 통해 한중양국의 우호협력과 양국의 문화를 직접 체험함과 더불어 미술을 통한 재능기부 공익활동에 참여하며 협력하는 여러분들에게는 더욱 특별한 의미가 있는 행사가 될 것입니다.

캔버스에 들꽃과 나무, 강, 산 등을 소중히 가꾸고 담아내며 시각환경을 조성하는 소중한 여러분들이 만들어가는 세상은 미래이며 자연과의 조화, 여기에서 빚어진 작품과 희망의 조화는 각박한 세상에서 갖난 아기가 어머니 품에 안긴 것처럼 포근하고 편안함을 느끼게 하는 세상이 됩니다.

한국국제예술교류협회 회장 서 주 선